Erlang과 pythone을 통합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많이들 나오는 것 같다.

그런 글을 읽다가 Erlang으로 만든 웹 프레임워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아직 깊이 파보지는 않았지만 슬적이라도 봐둘 만한 내용인 것 같다.

으흠

추가로 Erlang으로 만든 웹 서버

멀티코어와 분산 처리( 컴퓨팅 클라우드 ) 시대에 있어서

얼랭이 많은 각광을 받을 것 같은데

실상

어떻게 전개가 될지...

자바쪽에서는 하둡이 떠오르고 있는데

"과연 그렇게 많이 뜰까?"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얼랭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한 것 아닐까?

ps. 물론 HTML때도 Java때도 이런 예측은 항상 빗나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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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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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훈
    2008/04/29 22: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랭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한 것 아닐까?'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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