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비기너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때..
한 5~6년 전으로 기억한다.
대학교 3~4학년에 낮에는 수업 저녁에는 벤처에 가면서
지금의 배 이상의 프로그램 공부를 하고 있었을
그 때에
도대체 왜 의과 학생의 공부량, 공부수준이

개발자들의 공부량, 공부수준

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지식의 교류 및 신기술의 발전, 전문성
어느 하나가 뒤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프로그래밍 책을 읽는 분을 보게 되었다.
그 차이는 다음에서 오는 것으로 생각들었다.
이래서 개발자는 의사를 쫒아 갈 수 없는 것이다.
그 철없던 질문의 대답을 5년이나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한 5~6년 전으로 기억한다.
대학교 3~4학년에 낮에는 수업 저녁에는 벤처에 가면서
지금의 배 이상의 프로그램 공부를 하고 있었을
그 때에
도대체 왜 의과 학생의 공부량, 공부수준이


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지식의 교류 및 신기술의 발전, 전문성
어느 하나가 뒤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프로그래밍 책을 읽는 분을 보게 되었다.
그 차이는 다음에서 오는 것으로 생각들었다.
첫째. 거의 모든 의사는 전공 직종으로 맹렬히 공부 해야만 된다.아.
거의 모든 개발자는 전공 직종으로 맹렬히 공부할 필요가 없다.
둘째. 의사에 있어서 시험은 권위이고 개발자에게 시험은 인정받지 못한다.
셋째. 정부에게 의사의 수는 통제의 대상이고, 개발자는 양산의 대상이다.
넷째. 의사는 사람을 다루기에 실패하면 누군가 죽지만
개발자는 기계를 다루기에 실패하면 짤린다.
다섯째. 한명의 뛰어난 의사가 해낼 수 있는 일은 한정 되지만,
한명의 뛰어난 개발자가 해날 수 있는 일은 무한하다.
이래서 개발자는 의사를 쫒아 갈 수 없는 것이다.
그 철없던 질문의 대답을 5년이나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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