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프로그래밍 상세보기
아론 힐리가스 지음 | 인사이트 펴냄
맥 OS X를 위한 프로그래밍 전문서『코코아 프로그래밍』. 이 책은 코코아 프레임워크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명한 것으로 여섯 가지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빌더 팔레트 제작 과정을 단계별 따라 하기 방식으로 구성했다. 코코아의 기본적인 역사와 표기법, Xcode 와 Object C를 이용한 방식, 아카이브와 커스텀뷰, 이미지와 마우스 이벤트, 프레임 워크 만들기와 GNUstep 에 이르기까지 실전에서 많

몇일 전까지 Lisp에 폭 빠져 있더니

iphone 출시가 가시화 되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자

코코아에 폭 빠져

회사 도서관에서 바로 빌려다 주말동안 보았는데

따라하기 방식이라 나름 괜찮았고

깊이도 적절한 수준이라 좋았는데

Xcode 2 버전의 책이라 바뀐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온라인으로나마 변경사항을 집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흐음

여하튼

재훈형의 루비 퀴즈 문제를

본디 루비 퀴즈라 루비로만 풀어야 하나 싶었는데..

오브젝트 씨(Object-C) 나 코코아로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간단히 오브젝트 씨에 대해 느낀 점을 보면

간단한 C의 확장버전이라 기능도 깔끔하고 객체 지원 설계도 간결하게 지원이 되는 것 같다

심플하게 구현하고자 해서인지 약간 지원이 미약한 부분도 있지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두가지 언어를 섞어 쓴다는게 나름 괜찮아 보였는데

역시나 C 스타일 코드에서 스몰토크 스타일 코드에 적응한다는 것이

상당한 거부감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다.



맥 노트북이 없는 관계로

연습은 집의 맥미니를 원격으로 땡겨와 하고 있다.

굳~ㅋ


2008/03/10 - [direct] - Apple iPhone SDK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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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훈
    2008/04/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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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c는 c에다 smalltalk를 잘 버무렸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c++가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2. 2008/04/22 09: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 은 또 나름의 역할이 있는 것 아닐까요?

    그 역할은 아마도

    스위스아미나이프? 기능은 많지만 이거 하나로 전부 하려면 넘 손이 아프다는..

분명 맥북에어가 아직까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몇몇은 극도의 흥분과 함께

그 단점을 후비고 파며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확대하고 있다.

처음 그런 반응을 보았을 때에는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의야했다.

그런데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그 이유란

맥북에어 타켓이 서브 노트북 이라는 것에 있다.

윈도우즈 추종자들은 아이북, 파워북, 맥북, 맥북프로 들을 보면서

"난 서브노트북이 필요해 그래서 그딴건 눈에 들어올 가치도 없는 것들이야"

라고 치부하기 일쑤였다.

마치 애플은 서브노트북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젊름발이 노트북 제조사라는 생각을 스스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애플의 노트북따위는 차끌고 댕기면서 체력좋고 큼직한 손을 가지고 있는 그들만의 노트북이기 때문에

난 관심 없다

라는 생각을 깔고 있었는데

2008년 맥월드에서 잡스는 그만 정확히 서브노트북을 겨냥한 제품 ( Macbook Air )을 내놓아버렸으니

어떻게든 그것을 비난하고 깎아내려야 자신이 납득 할 수 있는 그런 심리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불행중 다행인건 많은 이들의 요망이었던 타블렛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저항은 약해졌다고 생각들지만
그래도 만만치 않은 저항을 겪고 있다.

윈도우즈 추종자들이여 맥북에어는 그대들을 위한 노트북이 아니다.

"Are you happy Now?" 잡스가 맥북에어 발표 때 한 발언이다.

애플노트북을 수없이 사용하던 사용자들은 끊임없이 서브노트북을 만들기를 주장해해왔고

이제 그 주장을 받아들여 맥북에어를 만들었던 것 뿐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부디 관심 갖지 말고 윈도우즈 세상에서 놀아주세요..

ps. 그래도 웹은 표준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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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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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대학에서 Mac OSX 용 Cocoa Programming 강의가 열렸다.

한동안 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고 싶었는데

새 강의 준비하느라 그랬던 것 같다.

아차 하는 순간 벌써 렉쳐 5까지 진도가 나가버렸는데..

주말에 부지런히 따라잡아야겠다.

ㅎㅎ


RSS도 있으니 일단 등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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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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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2008에서 애플은

새로운 노트북 시리즈인 맥북 에어를 출시했다.

얇지만 모든 포트를 제거해버린 제품이었다.




불현듯 무언가 생각나지 않는가?

모든 이들이 배터리 교환형의 MP3P를 출시하고 있을 때

과감하게 배터리 내장형으로 출시한 iPod이 그것이다.




오호

컨셉이 얼추 맞는다.

첫째 포트를 최소화 했다.

초기형 아이팟의 경우 파이어와이어 커넥터와 이어폰 커넥터가 포트의 전부였고

최근의 아이팟이라고 해도 아이팟 닥커넥터와 이어폰 커넥터가 끝이다.

둘째 인터페이스가 아닌 부분은 단순화 시킨다.

데뷰시 아이팟의 충격적인 모습은 휠이 있는 앞면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저 뒷면이었다.

맥북 에어를 보자.

포트조차 접히며 키보드와 액정을 빼면 모든 부분이 아이팟의 그 모습과 동일하다

셋째 포커스를 확실하게 잡는다.

아이팟의 데뷰때에는

"멍청아, 문제는 용량이야" ( 빌 클린턴의 선거 때 사용한 말 )

이었다고 하면

맥북 에어는

"멍청아, 문제는 두깨야"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포커스가 명확하다

물론 아이팟은 두깨와 안전성을 희생했고

맥북 에어는 성능을 포기했다.

(초기 제품은 둘다 가격이 만만하지 않았으므로..)



이것으로 스티브 잡스가 맥북 에어를 만들때 사용한 접근 방식이 아이팟을 초기 만들 때의 그것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

아이팟 1세대와 2세대의 가장 큰차이점은?

바로




요 도킹 시스템이다.

아하..

도킹.. 이라면 몇일전 appleinsider.com 에 나온 그것?

Apple iMac docking station

아마도 이렇게 나오지는 않지만

이런 접근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그래~!

MBA 너에게는 독 이 필요해~~!!


하지만 우리에게 이미 도킹 시스템이 나와 있을 지도 모른다...

2008/01/25 - [분류 전체보기] - Time Caps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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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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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Capsule

2008/01/25 17:09
 
이거야 말고 정말 지를 제품이다.
 
한국에서 50만원짜리 공유기를 산다는 것은 미친짓으로 보일것 같다.
 
그런데 하드 1TB 테라바이트가 들어 있다.
 
지금 온 집안의 하드를 모아도 500기가 좀 넘는데
 
1테라라니..
 
가뜩이나 네떡이 꼬여있는 집안에서 공유기를 물색중이었고
 
802.11n이란 차세대 무선랜을 기본으로 장착~
 
280Mb라는 속도를 보여준다.
 
일반 훼스프 이더넷 보다 빠르잔항~ ㅋㅋ
 
USB도 포함하고 있어
 
프린트 서버의 역할도 할 수 있고
 
하드도 추가 장착가능한것으로 보여진다.
 
하드 말고 외장형 DVD롬이라도 있으면
 
ㅋㅋㅋ
 
정말 집안의 미디어 센터가 되는 것이다.
 
이것로 집안에 서버 한대 꾸며야겠다. ㅋㅋ
 
ps. 아 하나 빠트린 것이 있는데 타임캡슐이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듯ㅇ
타임머신이라는 OSX기본 백업 시스템을 지원한다.
 
만약 아래 있는 MBA를 사용한다면
 
MBA를 들고 집안에 입장하는 것만으로도(물론 잠자기 상태가 아닌..)
 
내 MBA의 자료가 자동으로 백업이 된다는 사실~!
 
다른 맥과의 sync도 지원해주려나?
 
서브노트북과 두대 쓸때는 좀 곤란한 상황이 많던데..
 
메일이라든지.. 일정이라든지.. ㅋㅋ
 
ps2. 방금 홈페이지에서 확인
"For printers and external hard drive"
PC에 있는 드라이브 꺼내 외장형으로 써볼까? ㅋㅋ
 
ps3. 덧글 보고 추가로..
 
원래 용도가 백업 툴인데 그말이 좀 약하게 들어갔네..
 
1테라 바이트 하드만 해서 30~40만원이고
 
무선 공유기 N지원 안되지만 MIMO 같은 N 기술 사용한 것이 8~10만원
 
따로따로 구입한다고 해도 38~50
 
여기에 맥스터의 원터치 라는 외장용 백업 머신 기능도 추가된다면
 
50만원은 훨 넘는다..
 
추가로 외장형 1테라바이트 하드는 40~48만원
 
이런 용도라면
 
절대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 안드는데?
 
게다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면?
 
끌리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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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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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2008/01/25 17:08
MacBook Air closed.

MacBook Air open.

There's something in the air
 
더이상 애플컴퓨터가 아닌 애플에서 오래간만에 엄청난 컴퓨터를 내 놓았다.
 
역시나 맥월드 2008에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로우앤드 : 맥북 (MB)
하이앤드 : 맥북 프로 (MBP)
틈새시장  : 맥북 에어 (MBA)
 
잡스가 서류 봉투에서 꺼내볼 정도로 얇고 얇은 노트북이다.
 
물론 맥북처럼 저렴한 가격이 무기도 아니고
맥북 프로처럼 뛰어난 성능이 무기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서브 노트북으로써 나온 제품이다.
 
장점 : 얇다 얇다 얇다
그외 장점 : 스타일리쉬하다.
 
단점 : 은근 많다. 아니 대놓고 많다.
서브 노트북으로 최고의 미학인 휴대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다.
 
DVD롬이 없다.
USB가 하나다
유선랜도 못꼽는다.
 
이런 것들은 귀여운 애교로 봐줄 수 있다.
 
그런데
 
메모리 확장이 안된다. 기판에 붙어 있으며, 2GB이다.
 
물론 서브 노트북중에서는 2기가 메모리를 제공하는 건은 거의 없지만 분명 1~2년 지나면 확장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일터.. 꽤나 큰 고민이 된다.
특히 나같은 개발자에게 2기가는 그닥 넓은 공간은 아니다. ㅜ.ㅜ
 
또하나 SSD이 옵션이며 추가시 100만원이 든다. ㅠ.ㅠ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다.
 
근 1~2년 안에 값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 품목인데
 
옵션으로 이렇게나 줘서 사야하나 싶다.
 
물론 SSD가 붙어 있으면 그야말로 서브노트북의 최강자~!
 
OSX의 잠자기 기능은 윈도의 최대절전모드와 다르게
 
lcd를 닫는 순간 0.1초도 안걸리게 상태 전환을 한다.
 
마치 PDA를 쓰는 수준
 
거기에 SSD라는 메모리기반의 저장 장치라면..(하드 대신 장착)
 
하드에 배드 섹터 생길 걱정없이 편한하게 마구 휘둘러도 된다는 것이다.~!!
 
ㅠ.ㅠ 쥘쥘
 
 
자 이제 선택이다.
 
집에 맥미니 한대, PC한대 있고, 회사에서 하루종일 PC만 쓰는 나로서는
 
이정도의 서브노트북은 최상의 조건이라고 볼 수 있다.
(마침 최근에 산 가죽 가방하고도 잘 어울릴듯~ ㅋㅋ)
 
그런데
 
SSD 때문에 아마도 다음 리비전에서 구입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분명 잡스는
 
"이제 SSD가 기본 장착입니다."
 
라며 사람들의 환호를 받겠지.. ㅠ.ㅠ
 
 

ps. 아 그래도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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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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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힘을 빌려..
2가지의 방법이 있다고 한다

  1. 레퍼드의 인스톨 DVD를 수정해서 설치하는 방법
  2. 맥의 펌웨어를 수정해서 설치하는 방법
그 중 1번째 방법은 인스톨 시디를 다시 구워야 하거나 하드에 복사하는 등 일렬의 복잡함이 들어 있기 때문에

좀 더 간단한 방법인 2번째 방법을 선택하고자 한다

수정된 정보는 재시작할 경우에만 유지되고 껐다키면 사라진다니.. 더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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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맥미니 한대 들여놓았다.

이것을 LG 브로드웨이 LCD TV와 연결시켰는데..

사실 TV가 Full HD(1080p)에 120MHz라서 샀는데..

적당한 기종을 찾다가

맥미니가 해상도 최대 1920 x 1080픽셀까지 지원한다는 스펙을 보고

얼렁 질렀다.



ㅠ.ㅠ

VGA 비디오 출력 (제품에 포함된 어댑터 사용)으로 아날로그 해상도 최대 1920 x 1080픽셀까지 지원


또하나의 좌절..

그 위를 잘 보니..

디지털 해상도 최대 1920 x 1200 픽셀을 지원하는 DVI 비디오 출력, 20형 Apple Cinema 디스플레이와 23형 Apple Cinema HD 디스플레이 지원, 연접 디지털 디스플레이 최대 154MHz 지원, 비연접 디지털 디스플레이 최대 135MHz까지 지원


이런 문구가 있었다.

게다가 120MHz는 TV에 해당하는 듯
PC 해상도에서는 60MHz로...

1920 x 1200 은 화면이 찌그러진단 말이닷~!

누구 해결책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Intel GMA 950 그래픽 프로세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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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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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니
    2008/01/17 18: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올블로그 검색하다가 방문했어요..
    저도 이번에, LCD TV랑 맥미니를 사려구요..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하고싶어서 찾던중인데.. 결국 연결은 잘 되었나요?

    또하나,
    맥미니 광출력으로 5.1채널 구성이 되셨는지도 궁금하네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 2008/01/22 19: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제꺼는 펌웨어 버전이 낮아서 몇가지 기능이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펌웨어 업글 방법을 찾아봐야하는데 아직까진..

      광출력으로 5.1 채널 구성은 계획없네요..

      감사합니다.

최근 3년전에 사용한던 iBook G4 800Mhz를 꺼내 PDA로서 사용하기를 도전 중이다.

일단 PDA로써 꼭 필요한 PIMS(osx 내장된 iCal)를 연동 시키고자 했다.

Windows 의 MS Outlook과 직접 연동은 싱크 케이블이라든지 여러 상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중간 서버를 두기로 하고 그 대안으로 Google의 캘린더를 선택했다.

먼저 우리에게 필요한 건 GCALDaemon가 되겠다.

GCALDaemon은 Java로 이루어져 Windows와 osx 공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일단 Osx용 파일은 따로 존재 하지 않기떄문에 linux용을 받아 보자. ( 글을 쓰는 시점에서 1.0 Beta 8이 가장 최신)


  1. Install (여러 방식이 있지만 추천 방식으로 진행)
    cd /usr/local/sbin sudo unzip /downloads/gcaldaemon-linux-1.x.zip
    sudo chgrp -R admin /usr/local/sbin/GCALDaemon
    sudo chmod -R g+w /usr/local/sbin/GCALDaemon
    sudo chmod 755 /usr/local/sbin/GCALDaemon/bin/*.sh
  2. 다음 경로 가서 iCal의 고유 키 값을 찾는다.
    ~/Library/Application Support/iCal/Sources
    가서 보면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자열).calendar라는 디렉토리들을 볼 수 있다. 그 안에 보면 Info.plist 라는 파일이 있고, 그 안에 캘린더 이름이 보일 것이다. 싱크 시키조자 하는 캘린더의 pwd 경로를 알아두자~!
  3. 설정파일 설정(GCALDaemon/conf/gcal-daemon.cfg)
    설정 정보는 크게 5가지 이다.
    1. file.enabled
      = true 로 수정한다.
    2. file.google.username
      여러분들이 쓰는 구글 이메일 주소이다. example@gmail.com
    3. file.google.password
      동봉되어 있는 유틸리티(password-encoder.sh)를 통해 인코딩한 패스워드
    4. file.ical.path
      좀 전에 찾은 캘린더 주소안에 들어 있는 경로 + corestorage.ics를 적어준다.
    5. file.private.ical.url
      구글 캘린더의 캘린더 설정 페이지를 가면 private address가 들어 있다. 여기의 ical 을 눌러 프로토콜(http)과 호스트 이름(google.com)을 제외한 /Caleandar로 시작하는 URL를 넣어준다.
  4. 이것으로 끝 standalone-start.sh 를 실행 시켜 그 결과를 확인해보자. 아니면 sync-now.sh으로 바로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다.
  5. 이것으로 끝이면 좋겠지만. 매번 sync-now.sh 스크립트를 실행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제작사이트에서 추천하는 Lingo를 설정해보면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등록을 하면 되는데
    Keep an application/script always running
    Label: net.sf.gcaldaemon (leave 'Launch only when I log in' checked)
    Application/script: /usr/local/sbin/GCALDaemon/bin/standalone-start.sh
    GUI이지만 설정은 페이지 한장마다 한 액션이니 어렵지 않다.
  6. 추가로 여러 캘린더를 싱크 시키고 싶을 때에는 다음과 같이 숫자를 붙여 설정값을 늘려 주면 된다.
    file.google.username2
    file.google.password2
    file.ical.path2
    file.private.ical.url2
ps: 이미 해본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잘못 셋팅되면 꼬이는 수가 있으니 새로 만들어서 연결 시키는게 좋을 것 같군요.. ㅡ.ㅡ 전 일일히 이벤트 지우느라... ㅋㅋ

ps2: 조만간 outlook과의 연동도 내걸어야겠네요.. 3Kg PDA 쓰기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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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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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1 15: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필요했던 거네요 바로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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