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캘린더를 여러 캘린더를 통합시켜주는 툴로서 사용하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한 적이 있다.

먼저 아웃룩부터

2007/04/30 - [direct] - Google Calendar 와 Microsoft Outlook Sync 시키기

그리고 iCal

2007/04/13 - [direct] - Google Calendar 와 Apple iCal Sync 시키기

하지만 iCal에서 사용하던

GCALDaemon의 문제와 Outlook 플러그인의 문제로

모든 것을 포기했는데..

2007/05/03 - [direct] - 심각하다 google Calendar, iCal, Outlook..

다시 시도한 것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웃룩..

2008/01/24 - [indirect] - Sync All My Life in the network



하지만 구글에서 싱크를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89955

설치도 무척 쉽고 동작 여부는 확인 못해봤지만

아직까지는 잘 동작하고 있다.

기능 역시 무척 단순

딱 내쓰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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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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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2007/05/03 - [direct] - 심각하다 google Calendar, iCal, Outlook..   라는 글에서

3가지 캘린더를 싱크 시킬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것보다는 차라리

두개라도 성공하자~

라는 생각에 찾아보니

outlook과 google calendar를 싱크 시키는 포스트를 찾았다.

schedule world라는 사이트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것이었다.

일단 이렇게 시작해서

각개격파를 해야겠다.

그래야 집에 있는 홈서버(맥미니)를 살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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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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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을 들여야 한단 말인가?

원인을 알 수 없는 GCALDaemon의 문제로 업데이트를 감행..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듯 보였으니

Service avaiable이라는 이상한 메세지도 한번 보이더니

점점 꼬여만 가고 있다.

특히 시간대가 마음대로 옮겨져 버리는 버그는

어떻게 해줄 수 가 없다.
옮겨진 상태에서 싱크를 거니 중복데이타도 생성되고

일정도 모조리 깨져버린다. ㅡ.ㅡ

중복데이타라 여기던 일정을 삭제 했더니

사실 그건 중복이 아니었는지..

이번엔 아웃룩에서 싱크 오류가 난다.

어떻게 하란말이얏!

조만간 어플을 구입하던지 짜던지 웹용으로만 사용하던지 할 것 같아.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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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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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alendar 와 Apple iCal Sync 시키기에 이어 Microsoft Outlook와의 연동를 다루어 보겠다.


구글링을 통한 지원 어플리케이션 3종류
RemoteCalendar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고 나머지 두개는 쉐어웨어이다.

먼저 RemoteCalendar를 설치해 보았다.

아직 프로젝트가 성숙 단계에 들어서지 못해서인지 불완전한 기능과 에러메세지들이 보였다. 특히 아웃룩의 내용을 구글캘린더로 업데이트 할때 문제가 발생했으며, 싱크 방법에 있어서도 iCal파일을 직접 주고 받아 자칫 기존 데이타가 날라가 버릴 문제가 있었다.(사실 날라갔다. ㅜ.ㅜ 얼마 안돼서 다행)

두번째 gSyncIt 아무래도 완성도가 어느 정도 있는 쉐어웨어를 찾아보았는데 gSyncIt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유는 단지 SyncMyCal의 쉐어웨어 버전이 너무 기능의 제약이 심하고 가격적으로도 $25에 달하는 것에 비해 단지 구글에서 제공하는 기능과의 싱크인 작은 기능으로 가격적 성능비는 떨어졌기 때문이다.
반면에 gSyncIt는 가격도 $0.99로 저렴하면서 쉐어웨어로의 기능제약도 거의 없었다.(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일 수도)

요구사항은 .net framework 2.0이 필요하고 (필자는 이미 깔려있었다.)
MICROSOFT OFFICE PRIMARY INTEROPERABILITY ASSEMBLIES 이란 거창한 이름의 ms office 조작 라이브러리
그리고 gSyncIt..

일단 차례대로 설치해 보면 아웃룩을 실행 시켜 보면 평가판이라는 창과 함께 시간 카운트다운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그것이 기능제약의 전부이다.
그러면 바에 아이콘이 두개 추가 되고.. 설정 항목이 있다.

설정은 Calendar Feeds, Sync options, general, COnnection, Register, About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우리에게 중요한건 Feeds 정도가 되겠다.
Feed를 하나 추가 시키면 아이디와 패스워드, 그것을 치면 싱크시킬 캘린더를 고를 수 있게 되어 있고, 로컬 아웃룩에서의 폴더도 설정 해 줄 수 있다.


이정도만의 설정으로 충분한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다.

싱크 버튼을 누를 때마다 평가판 창이 떠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싱크 시킬때에는 자동으로 꼬박꼬박 해주니 편하기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iCal용 싱커는 중앙 서버를 사용하거나 로컬 서버를 사용하는 등 서버 를 중심으로 기능 구현을 하는 것들이 많은 반면
Outlook는 자체 플러그인으로 지원하여 즉각적인 인식과 동기화를 보여 주었다.

iBook PDA로 쓰기 첫번째 단계인 PIMS 설정은 이것으로 완료~!!
다만 iCal용 싱크 프로그램이 아직 진행중이기 때문에 iCal를 껐다 켜 줘야하는 불편함이 남아 있지만, 다음 목표인 iTunes Sync로 넘어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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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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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전에 사용한던 iBook G4 800Mhz를 꺼내 PDA로서 사용하기를 도전 중이다.

일단 PDA로써 꼭 필요한 PIMS(osx 내장된 iCal)를 연동 시키고자 했다.

Windows 의 MS Outlook과 직접 연동은 싱크 케이블이라든지 여러 상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중간 서버를 두기로 하고 그 대안으로 Google의 캘린더를 선택했다.

먼저 우리에게 필요한 건 GCALDaemon가 되겠다.

GCALDaemon은 Java로 이루어져 Windows와 osx 공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일단 Osx용 파일은 따로 존재 하지 않기떄문에 linux용을 받아 보자. ( 글을 쓰는 시점에서 1.0 Beta 8이 가장 최신)


  1. Install (여러 방식이 있지만 추천 방식으로 진행)
    cd /usr/local/sbin sudo unzip /downloads/gcaldaemon-linux-1.x.zip
    sudo chgrp -R admin /usr/local/sbin/GCALDaemon
    sudo chmod -R g+w /usr/local/sbin/GCALDaemon
    sudo chmod 755 /usr/local/sbin/GCALDaemon/bin/*.sh
  2. 다음 경로 가서 iCal의 고유 키 값을 찾는다.
    ~/Library/Application Support/iCal/Sources
    가서 보면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자열).calendar라는 디렉토리들을 볼 수 있다. 그 안에 보면 Info.plist 라는 파일이 있고, 그 안에 캘린더 이름이 보일 것이다. 싱크 시키조자 하는 캘린더의 pwd 경로를 알아두자~!
  3. 설정파일 설정(GCALDaemon/conf/gcal-daemon.cfg)
    설정 정보는 크게 5가지 이다.
    1. file.enabled
      = true 로 수정한다.
    2. file.google.username
      여러분들이 쓰는 구글 이메일 주소이다. example@gmail.com
    3. file.google.password
      동봉되어 있는 유틸리티(password-encoder.sh)를 통해 인코딩한 패스워드
    4. file.ical.path
      좀 전에 찾은 캘린더 주소안에 들어 있는 경로 + corestorage.ics를 적어준다.
    5. file.private.ical.url
      구글 캘린더의 캘린더 설정 페이지를 가면 private address가 들어 있다. 여기의 ical 을 눌러 프로토콜(http)과 호스트 이름(google.com)을 제외한 /Caleandar로 시작하는 URL를 넣어준다.
  4. 이것으로 끝 standalone-start.sh 를 실행 시켜 그 결과를 확인해보자. 아니면 sync-now.sh으로 바로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다.
  5. 이것으로 끝이면 좋겠지만. 매번 sync-now.sh 스크립트를 실행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제작사이트에서 추천하는 Lingo를 설정해보면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등록을 하면 되는데
    Keep an application/script always running
    Label: net.sf.gcaldaemon (leave 'Launch only when I log in' checked)
    Application/script: /usr/local/sbin/GCALDaemon/bin/standalone-start.sh
    GUI이지만 설정은 페이지 한장마다 한 액션이니 어렵지 않다.
  6. 추가로 여러 캘린더를 싱크 시키고 싶을 때에는 다음과 같이 숫자를 붙여 설정값을 늘려 주면 된다.
    file.google.username2
    file.google.password2
    file.ical.path2
    file.private.ical.url2
ps: 이미 해본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잘못 셋팅되면 꼬이는 수가 있으니 새로 만들어서 연결 시키는게 좋을 것 같군요.. ㅡ.ㅡ 전 일일히 이벤트 지우느라... ㅋㅋ

ps2: 조만간 outlook과의 연동도 내걸어야겠네요.. 3Kg PDA 쓰기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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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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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1 15: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필요했던 거네요 바로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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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정된 코딩, 여유로운 프로젝트, 떠오르는 코더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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