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월드 2008에서 애플은
새로운 노트북 시리즈인 맥북 에어를 출시했다.
얇지만 모든 포트를 제거해버린 제품이었다.

불현듯 무언가 생각나지 않는가?
모든 이들이 배터리 교환형의 MP3P를 출시하고 있을 때
과감하게 배터리 내장형으로 출시한 iPod이 그것이다.

오호
컨셉이 얼추 맞는다.
첫째 포트를 최소화 했다.
초기형 아이팟의 경우 파이어와이어 커넥터와 이어폰 커넥터가 포트의 전부였고
최근의 아이팟이라고 해도 아이팟 닥커넥터와 이어폰 커넥터가 끝이다.
둘째 인터페이스가 아닌 부분은 단순화 시킨다.
데뷰시 아이팟의 충격적인 모습은 휠이 있는 앞면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저 뒷면이었다.
맥북 에어를 보자.
포트조차 접히며 키보드와 액정을 빼면 모든 부분이 아이팟의 그 모습과 동일하다
셋째 포커스를 확실하게 잡는다.
아이팟의 데뷰때에는
"멍청아, 문제는 용량이야" ( 빌 클린턴의 선거 때 사용한 말 )
이었다고 하면
맥북 에어는
"멍청아, 문제는 두깨야"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포커스가 명확하다
물론 아이팟은 두깨와 안전성을 희생했고
맥북 에어는 성능을 포기했다.
(초기 제품은 둘다 가격이 만만하지 않았으므로..)
이것으로 스티브 잡스가 맥북 에어를 만들때 사용한 접근 방식이 아이팟을 초기 만들 때의 그것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
아이팟 1세대와 2세대의 가장 큰차이점은?
바로

요 도킹 시스템이다.
아하..
도킹.. 이라면 몇일전 appleinsider.com 에 나온 그것?

아마도 이렇게 나오지는 않지만
이런 접근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그래~!
MBA 너에게는 독 이 필요해~~!!
하지만 우리에게 이미 도킹 시스템이 나와 있을 지도 모른다...
2008/01/25 - [분류 전체보기] - Time Capsule
새로운 노트북 시리즈인 맥북 에어를 출시했다.
얇지만 모든 포트를 제거해버린 제품이었다.

불현듯 무언가 생각나지 않는가?
모든 이들이 배터리 교환형의 MP3P를 출시하고 있을 때
과감하게 배터리 내장형으로 출시한 iPod이 그것이다.

오호
컨셉이 얼추 맞는다.
첫째 포트를 최소화 했다.
초기형 아이팟의 경우 파이어와이어 커넥터와 이어폰 커넥터가 포트의 전부였고
최근의 아이팟이라고 해도 아이팟 닥커넥터와 이어폰 커넥터가 끝이다.
둘째 인터페이스가 아닌 부분은 단순화 시킨다.
데뷰시 아이팟의 충격적인 모습은 휠이 있는 앞면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저 뒷면이었다.
맥북 에어를 보자.
포트조차 접히며 키보드와 액정을 빼면 모든 부분이 아이팟의 그 모습과 동일하다
셋째 포커스를 확실하게 잡는다.
아이팟의 데뷰때에는
"멍청아, 문제는 용량이야" ( 빌 클린턴의 선거 때 사용한 말 )
이었다고 하면
맥북 에어는
"멍청아, 문제는 두깨야"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포커스가 명확하다
물론 아이팟은 두깨와 안전성을 희생했고
맥북 에어는 성능을 포기했다.
(초기 제품은 둘다 가격이 만만하지 않았으므로..)
이것으로 스티브 잡스가 맥북 에어를 만들때 사용한 접근 방식이 아이팟을 초기 만들 때의 그것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
아이팟 1세대와 2세대의 가장 큰차이점은?
바로

요 도킹 시스템이다.
아하..
도킹.. 이라면 몇일전 appleinsider.com 에 나온 그것?

이런 접근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그래~!
MBA 너에게는 독 이 필요해~~!!
하지만 우리에게 이미 도킹 시스템이 나와 있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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