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늦긴 했어도 포스팅..


http://developer.apple.com/iphone/sdk1/

여기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용량은 대략 2기가 쯤 되고

아마도 Xcode가 포함되어 있는 듯 하다

설치시 필요한 용량은 5기가 쯤 되고

으흠

Xcode에 루비 지원이 잘 되어 있다길래 한번 깔아보려고 했는데

일거양득이네..


김하로씨와 iPhone 으로 어떻게 가지고 놀까? 고민한 로그를 남긴다.(물론 iPhone은 커녕 ipod touch도 없다.)

본인은~
  1. 블로그 작성툴 : 글쓰면 구글맵에서 위치 따오고 카메라로 사진 따오고 ( 내가 여기서 이 글을 썼구나.., 주변 전경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고.. log처럼 이동해서 글을 쓰면 그 것도 포함해서..)
  2. 칼로리 계산기 : 먹은 음식 카메라로 찍어서 확인도 가능하고 항목화 시킬 수 있을 듯.. mashup으로 확장 가능하지 않을까?
  3. RSS 리더기 : sqlite를 이용한 오프라인 리더기 (온라인 싱크)

김하로씨

  1. 자산관리 프로그램
  2. 용돈관리 프로그램


실제 필요한 사람들은 여기에 이런 글을 남겨놓았다.

그 중 맘에 드는 건

전자 사전?

블루투스 리모콘?

팟캐스트 다운로더는 RSS 리더기와 같이 하면 될 것 같고..

이북 리더기는 실제 사용해보아야 쓸만할듯..

가슴이 두근거린다.

3/14일 Read Write Web 에서 관련 아티클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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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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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2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글 잘 봤습니다!!!!..
    • 2008/03/13 1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뉘신지요?
  2. BlogIcon 와우~
    2008/03/13 1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분명 맥북에어가 아직까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몇몇은 극도의 흥분과 함께

그 단점을 후비고 파며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확대하고 있다.

처음 그런 반응을 보았을 때에는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의야했다.

그런데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그 이유란

맥북에어 타켓이 서브 노트북 이라는 것에 있다.

윈도우즈 추종자들은 아이북, 파워북, 맥북, 맥북프로 들을 보면서

"난 서브노트북이 필요해 그래서 그딴건 눈에 들어올 가치도 없는 것들이야"

라고 치부하기 일쑤였다.

마치 애플은 서브노트북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젊름발이 노트북 제조사라는 생각을 스스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애플의 노트북따위는 차끌고 댕기면서 체력좋고 큼직한 손을 가지고 있는 그들만의 노트북이기 때문에

난 관심 없다

라는 생각을 깔고 있었는데

2008년 맥월드에서 잡스는 그만 정확히 서브노트북을 겨냥한 제품 ( Macbook Air )을 내놓아버렸으니

어떻게든 그것을 비난하고 깎아내려야 자신이 납득 할 수 있는 그런 심리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불행중 다행인건 많은 이들의 요망이었던 타블렛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저항은 약해졌다고 생각들지만
그래도 만만치 않은 저항을 겪고 있다.

윈도우즈 추종자들이여 맥북에어는 그대들을 위한 노트북이 아니다.

"Are you happy Now?" 잡스가 맥북에어 발표 때 한 발언이다.

애플노트북을 수없이 사용하던 사용자들은 끊임없이 서브노트북을 만들기를 주장해해왔고

이제 그 주장을 받아들여 맥북에어를 만들었던 것 뿐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부디 관심 갖지 말고 윈도우즈 세상에서 놀아주세요..

ps. 그래도 웹은 표준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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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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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2008/01/25 17:08
MacBook Air closed.

MacBook Air open.

There's something in the air
 
더이상 애플컴퓨터가 아닌 애플에서 오래간만에 엄청난 컴퓨터를 내 놓았다.
 
역시나 맥월드 2008에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로우앤드 : 맥북 (MB)
하이앤드 : 맥북 프로 (MBP)
틈새시장  : 맥북 에어 (MBA)
 
잡스가 서류 봉투에서 꺼내볼 정도로 얇고 얇은 노트북이다.
 
물론 맥북처럼 저렴한 가격이 무기도 아니고
맥북 프로처럼 뛰어난 성능이 무기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서브 노트북으로써 나온 제품이다.
 
장점 : 얇다 얇다 얇다
그외 장점 : 스타일리쉬하다.
 
단점 : 은근 많다. 아니 대놓고 많다.
서브 노트북으로 최고의 미학인 휴대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다.
 
DVD롬이 없다.
USB가 하나다
유선랜도 못꼽는다.
 
이런 것들은 귀여운 애교로 봐줄 수 있다.
 
그런데
 
메모리 확장이 안된다. 기판에 붙어 있으며, 2GB이다.
 
물론 서브 노트북중에서는 2기가 메모리를 제공하는 건은 거의 없지만 분명 1~2년 지나면 확장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일터.. 꽤나 큰 고민이 된다.
특히 나같은 개발자에게 2기가는 그닥 넓은 공간은 아니다. ㅜ.ㅜ
 
또하나 SSD이 옵션이며 추가시 100만원이 든다. ㅠ.ㅠ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다.
 
근 1~2년 안에 값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 품목인데
 
옵션으로 이렇게나 줘서 사야하나 싶다.
 
물론 SSD가 붙어 있으면 그야말로 서브노트북의 최강자~!
 
OSX의 잠자기 기능은 윈도의 최대절전모드와 다르게
 
lcd를 닫는 순간 0.1초도 안걸리게 상태 전환을 한다.
 
마치 PDA를 쓰는 수준
 
거기에 SSD라는 메모리기반의 저장 장치라면..(하드 대신 장착)
 
하드에 배드 섹터 생길 걱정없이 편한하게 마구 휘둘러도 된다는 것이다.~!!
 
ㅠ.ㅠ 쥘쥘
 
 
자 이제 선택이다.
 
집에 맥미니 한대, PC한대 있고, 회사에서 하루종일 PC만 쓰는 나로서는
 
이정도의 서브노트북은 최상의 조건이라고 볼 수 있다.
(마침 최근에 산 가죽 가방하고도 잘 어울릴듯~ ㅋㅋ)
 
그런데
 
SSD 때문에 아마도 다음 리비전에서 구입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분명 잡스는
 
"이제 SSD가 기본 장착입니다."
 
라며 사람들의 환호를 받겠지.. ㅠ.ㅠ
 
 

ps. 아 그래도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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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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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s dead : paulgraham

해커와 화가를 읽고 존경비스무리 하게 여기게 된.. 폴 그레이엄..

마이크로 소프트는 이미 죽었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한번 읽어보았다.

그렇다..

2005년 어느날 MS는 죽었었다..

사람들이 더 이상 마이크로 소프트를 두려워 하지 않는 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이런 생각 희귀하군...)

4가지 이유를 들었는데..

구글, AJAX, 초고속인터넷, 애플 랩탑(노트북)

으흠..

구글은 대표적 기술 기업이고

AJAX로 데탑같은 웹에 대한 기대가 생기고

초고속 인터넷으로 NC같은 것들이 실현되가고 있고,

90년대 초 시장에서 밀어내었던 애플이 랩탑으로 돌아온 것이다.
(솔직히 많은 개발자들이 사용한다. 세미나에서 윈도를 찾아보기 힘들정도?)

더 이상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과민 반응을 보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인터넷 생활을 저해하는 관료 주의에는 아직 반응을 보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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