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업데이트를 하려고 할 때

언제부터인가 정품인증 모듈을 설치하라고 나온다.

그래서 몇가지는 업데이트 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정품인증을 회피하는 방법에 대한 블로깅이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해본다.

윈도우 정품인증을 하려고 할 때 주소창에 다음과 같이 쳐보자

아뿔사..

동작하지 않는데

엄한 에러만 뜨고

포스팅 날짜를 보니.. 2006년..

털썩

삽질한거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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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이 공간이 너무 삭막하고 각박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작성되는 글들도 재미없고.

좀 더 인간적인 맛이 살아 있는 블로그로 가꿔나가볼 생각이다.

으흠

에세이부터 올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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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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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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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블로그를 벤치마킹하도록.
    인간냄새에 아주 쩔어;
    • 2008/04/30 14: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정~ ㅋㅋ

      일단 후리자 캐랙터 부터~
  2. 정재훈
    2008/04/29 22: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별로 그런 느낌이 든 적은 없는데.. 앞으로도 화이팅~ ^^
    • 2008/04/30 14: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시행작오이죠 뭐~ ㅋ

Erlang과 pythone을 통합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많이들 나오는 것 같다.

그런 글을 읽다가 Erlang으로 만든 웹 프레임워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아직 깊이 파보지는 않았지만 슬적이라도 봐둘 만한 내용인 것 같다.

으흠

추가로 Erlang으로 만든 웹 서버

멀티코어와 분산 처리( 컴퓨팅 클라우드 ) 시대에 있어서

얼랭이 많은 각광을 받을 것 같은데

실상

어떻게 전개가 될지...

자바쪽에서는 하둡이 떠오르고 있는데

"과연 그렇게 많이 뜰까?"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얼랭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한 것 아닐까?

ps. 물론 HTML때도 Java때도 이런 예측은 항상 빗나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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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훈
    2008/04/29 22: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랭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한 것 아닐까?'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open thread

2008/04/25 15:30

쓰레드에 대한 정의

open 이라는 정의

open thread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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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프로그래밍 상세보기
아론 힐리가스 지음 | 인사이트 펴냄
맥 OS X를 위한 프로그래밍 전문서『코코아 프로그래밍』. 이 책은 코코아 프레임워크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명한 것으로 여섯 가지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빌더 팔레트 제작 과정을 단계별 따라 하기 방식으로 구성했다. 코코아의 기본적인 역사와 표기법, Xcode 와 Object C를 이용한 방식, 아카이브와 커스텀뷰, 이미지와 마우스 이벤트, 프레임 워크 만들기와 GNUstep 에 이르기까지 실전에서 많

몇일 전까지 Lisp에 폭 빠져 있더니

iphone 출시가 가시화 되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자

코코아에 폭 빠져

회사 도서관에서 바로 빌려다 주말동안 보았는데

따라하기 방식이라 나름 괜찮았고

깊이도 적절한 수준이라 좋았는데

Xcode 2 버전의 책이라 바뀐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온라인으로나마 변경사항을 집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흐음

여하튼

재훈형의 루비 퀴즈 문제를

본디 루비 퀴즈라 루비로만 풀어야 하나 싶었는데..

오브젝트 씨(Object-C) 나 코코아로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간단히 오브젝트 씨에 대해 느낀 점을 보면

간단한 C의 확장버전이라 기능도 깔끔하고 객체 지원 설계도 간결하게 지원이 되는 것 같다

심플하게 구현하고자 해서인지 약간 지원이 미약한 부분도 있지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두가지 언어를 섞어 쓴다는게 나름 괜찮아 보였는데

역시나 C 스타일 코드에서 스몰토크 스타일 코드에 적응한다는 것이

상당한 거부감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다.



맥 노트북이 없는 관계로

연습은 집의 맥미니를 원격으로 땡겨와 하고 있다.

굳~ㅋ


2008/03/10 - [direct] - Apple iPhone SDK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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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훈
    2008/04/21 16: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objective-c는 c에다 smalltalk를 잘 버무렸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c++가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2. 2008/04/22 09: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 은 또 나름의 역할이 있는 것 아닐까요?

    그 역할은 아마도

    스위스아미나이프? 기능은 많지만 이거 하나로 전부 하려면 넘 손이 아프다는..

노트북 설정기

2008/04/07 11:41
회사에서 노트북을 지급 받았다.

그 과정을 정리해 두어 나중에 볼까 한다.

XP기준인다.

기본 프로그램 제거

오피스 2007 설치

IE7 설치

터미널 사용을 위한 리눅스를 여러가지 고민해보았는데

andlinux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결국 cygwin으로 돌아갔다.

일단 서비스로 등록해야하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파티션을 따로 써야하는 것 같아 불안했다.

에디터

emacs와 GVIM 중 고민을 했는데

요즘 lisp를 공부도 하고 있으니

emacs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윈도우에서 탐색기의 Context Menu로 하기도 힘들고

이맥스는 처음 한번 띄어 놓고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바로바로 쓰기에는 VI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맥스도 설치해둘 생각..

앞으로 할 일은 JDK 버전 정해서(7이나 6최신으로)

이클립스 설치해두는 것과

루비와 C, 파이선 같은 다른  개발 환경을 구축해두는 것이 남았다.

ps1. ls 명령어가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있는데

cygwin설치 매뉴얼을 보고 다른 과 같이 사용해보았다.

c:\window\system32\ls.bat

ls.exe . -F --color=auto --show-control-char

이쁘게 잘 나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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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direct] - Java와 Keyword Parameter : map을 이용한 파라미터 전달 혹은 수많은 파라미터를 넘겨줄 것 인가?

2008/03/24 - [direct] - 뭉쳐져 있는 파라미터와 펼쳐져 있는 파라미터 해결은?

에 이은 3번째 시간이다.

먼저 구현을 해보았는데

라이브러리화 시킬 수는 없는 패턴 정도의 추상화를 뽑아보았다.

아이디어는 Enum 객체와 Annotation 정도 인데

메소드에 어노테이션을 붙여서 필수 파라미터와 옵션 파라미터를 각각 정의 할 수 있도록 하는 정도까지 진행해보았는데

아무래도 Enum에 사용할 파라미터들을 소스 단계에서 선언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되어서

팩토리로 생성 하는 것으로 변경을 고려 중이다.

<T> T getParam() 같이 몰랐던 문법도 있으니 소스를 첨부한다.


public enum P {
    KEYWORD, INDEX;
   
    private String name = this.name();
    private Object value;
   
    @Override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name;
    }
    public <T> T getParam(){
        return (T)(value);
    }

    public <T> P v(T parameterValue) {
        this.value = parameterValue;
        return this;
    }
    public static void validate(Class<? extends TestedClass> clazz,
            String methodName, P[] params) throws IllegalArgumentException{
        try {
            Method method = clazz.getMethod(methodName, P[].class);
            if(method.isAnnotationPresent(Parameters.class)){
                Parameters parameters = method.getAnnotation(Parameters.class);
                P[] required = parameters.required();
            }
        } catch (SecurityException e) {
            throw new UnsupportedOperationException(e);
        } catch (NoSuchMethodException e) {
            throw new UnsupportedOperationException(e);
        }
    }
    public static Map<P, Object> toMap(P[] params)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return null;
    }
}
@Target(ElementType.METHOD)
public @interface Parameters {
    P[] required();
    P[] optional();
}
public class TestedClass {

    @Parameters(optional={P.KEYWORD}, required={P.INDEX})
    public void callMethod(P... params) {
        P.validate(this.getClass(),"callMethod",params);
        Map<P, Object> param = P.toMap(params);
        params[0].<Integer>getParam();
//        this.otherMethod((param.get(P.INDEX)),param.get(P.KEYWORD));
    }

    private void otherMethod(int index, String keyword)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

}

이 방식에서 더 진행을 한다고 하면

아마 validate 메소드를 컴파일 단계에서 처리할지, 런타임에서 처리할지 결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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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1 23: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왠지 잘 정리하면 우아한 모델이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전에 고고씽하면서 잠시 보여준 내 Map코드가 부끄러워지는데 ㅋㅋ

    다만 읽고 나서 두 가지 의문점이 들었는데,
    (내가 정확히 이해한 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첫번째는 파라메터를 위해 Enum을 이용하는 것이 Parameter Object을 만들어 쓰는 것과 비교하여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 것인지?

    두번째는 메서드 위에 Annotation을 이용하면 P에 대한 제약 정보가 여러 곳에 중복되어 흩어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P가 여러 레이어를 지나거나 경우 여러 곳에 동일한 제약 정보가 기술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되어.
  2. 2008/04/02 1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첫번째 Enum을 사용한 이유는 Annotation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Parameter Object는 사용할 수가 없어..)

    두번째 P가 여러 레이어를 지나가게 할때 발생할 문제는..

    이 파라미터 압축(?)의 용도가 레이어 시작과 끝에서 사용하려는 것이 목적이라서 동일 제약 정보는 한번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목적인데

    아직까지는 오용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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