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lang과 pythone을 통합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많이들 나오는 것 같다.

그런 글을 읽다가 Erlang으로 만든 웹 프레임워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아직 깊이 파보지는 않았지만 슬적이라도 봐둘 만한 내용인 것 같다.

으흠

추가로 Erlang으로 만든 웹 서버

멀티코어와 분산 처리( 컴퓨팅 클라우드 ) 시대에 있어서

얼랭이 많은 각광을 받을 것 같은데

실상

어떻게 전개가 될지...

자바쪽에서는 하둡이 떠오르고 있는데

"과연 그렇게 많이 뜰까?"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얼랭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한 것 아닐까?

ps. 물론 HTML때도 Java때도 이런 예측은 항상 빗나갔다. 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허혁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정재훈
    2008/04/29 22: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랭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한 것 아닐까?'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 PREV : [1]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77] : NEXT ▶

BLOG main image
안녕하세요. 안정된 코딩, 여유로운 프로젝트, 떠오르는 코더 by 허혁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7)
direct (43)
indirect (18)
transmissive (6)
agenda (4)
idea (2)

달력

«   200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