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까지 Lisp에 폭 빠져 있더니
iphone 출시가 가시화 되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자
코코아에 폭 빠져
회사 도서관에서 바로 빌려다 주말동안 보았는데
따라하기 방식이라 나름 괜찮았고
깊이도 적절한 수준이라 좋았는데
Xcode 2 버전의 책이라 바뀐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온라인으로나마 변경사항을 집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흐음
여하튼
재훈형의 루비 퀴즈 문제를
본디 루비 퀴즈라 루비로만 풀어야 하나 싶었는데..
오브젝트 씨(Object-C) 나 코코아로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간단히 오브젝트 씨에 대해 느낀 점을 보면
간단한 C의 확장버전이라 기능도 깔끔하고 객체 지원 설계도 간결하게 지원이 되는 것 같다
심플하게 구현하고자 해서인지 약간 지원이 미약한 부분도 있지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두가지 언어를 섞어 쓴다는게 나름 괜찮아 보였는데
역시나 C 스타일 코드에서 스몰토크 스타일 코드에 적응한다는 것이
상당한 거부감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다.
ㅋ
맥 노트북이 없는 관계로
연습은 집의 맥미니를 원격으로 땡겨와 하고 있다.
굳~ㅋ
2008/03/10 - [direct] - Apple iPhone SDK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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